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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응..."

그녀의 모드가 완전 바뀐게 틀림없다.

그녀는 내 발기된 자지를 온 손바닥으로 감아쥐고는

위아래로 길게 피스톤을 시켜 주었다.

내 딱딱한 자지에서 뜨거운 기운이 그녀의 손을 타고

그녀의 온몸으로...내 온몸으로 퍼지고 있었다.

"아욱..."

허공을 향해 괴성을 지르듯 불을 뿜어내고 있는 자지를 어서빨리

안정된 집안에 넣어줘야 할 판이다.

"제 자지....미영씨 속에다...."

안믿을수도 있겠지만 1년동안 보지를 그리워하던 자지였기에

지금 5센치 앞에서 벌렁거리고 있는 구멍에 들어가고 싶어 안달이 나있는 상황이다.

좀 전 손가락으로 잠깐 맛본 그녀의 보지가

내 자지를 한틈도 없이 꽉!꽉! 잡아줄것이 틀림없다.

워낙 내 자지가 하늘로 솟구쳐 있었기에...

그녀의 사타구니 밑쪽으로 내 자지가 기어들어갈수 있게 약간 다리를 구부렸다.

이윽고 그녀가 엉거주춤 다리를 벌리고는 자지를 잡은 손을 보지구멍쪽으로 가져갔다.

난 골반과 히프에 잔뜩 힘을줘 그녀의 구멍안을 향해 빳빳한 자지를 전진시켰다.

"투두두둑....."

그녀의 보지 입구를 한껏 열어재끼는 순간 내자지가 들었을 소리가 내게도 느껴졌다.

"악...."

그녀는 괴성을 지르는 것으로 내 자지의 입성을 반겼다.

드디어 내 자지가 그녀의 보지속 깊은곳을 향해 전진해 들어가고 있었다.

"으...아..."

자지를 따라 밀리는 그녀의 보지 질벽 느낌이 너무 탄력적이다.

'쑤-------우-------우--------욱'

내 자지는 그녀의 신성한 보지속 질벽을 밀고 밀어 드디어 자궁입구까지 도달했다.

그녀의 온 몸은 이제 보지밖에 남지 않은듯 했다.

그녀는 고개를 한껏 뒤로 젖혀 온 몸을 이완시켜 보지로부터 느껴오는 전율에 휩싸여있는듯 했다.

내 몸 역시 이제 자지밖에 남아있지 않은듯 했다.

이 욕실안엔 자지와 보지만이 뒹굴고 있다.

내 자지끝에 자궁벽이 느껴지자 자지를 끼운 그대로 히프에 다시 힘을 가해 더깊게

꾸욱--- 찔러보았다.

"아..악..."

"으...윽..."

그녀의 자궁속에 내 정자를 몽땅 쏟아놓고 싶다.

난 자지를 다시 후퇴시켰다.

내 자지에 촘촘히 밀착돼있는 그녀의 질벽이 자지의 움직임에 맞춰 쓸려나온다.

질 입구까지 뺀 다음에 다시

꾸욱-----찔러넣었다.

"악..."

내 자지의 움직임에 따라 질러대는 그녀의 비명은 음악이 되어 욕실 가득히 퍼졌다.

"악....악....악....."

"윽....윽....윽...."

"악....악....악...."

"윽....윽....윽...."

인간이 만들어내는 가장 자연에 가까운 음악소리.....

보지 자지가 자연이고...자연이 곧 우리 둘의 속성이다.

"악....악....악...."

"윽....윽....윽...."

연신 자기가 보지를 박아대고 있다.

난 보지를 찌르면 찌를수록 빼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밀려왔다.

빼면

어떤 삶의 의미도..행복도..지금 우리도...없을것만 같다.

저 큰 침대에서 한없이 뒹굴며 꼽아야 하는데,

이 욕실 샤워기앞에서 끝장을 볼 것인가.....

난 자지를 보지에 박아둔채

그녀의 허벅지를 당겨 들어올렸다.

바둥바둥 그녀의 발이 바닥에서 떨어졌다.

난 그대로 어기어기 침실쪽을 향해 걸었다.

그러면서도 내 히프는 마치 자동반사처럼 앞뒤로 흔들리며

그녀의 보지를 꾹--꾹--찔러댔다.

"아! 아!"

드디어 침대에 도달한 우린

한몸이 된채 그녀의 히프부터 침대에 안착했다.

나도 그녀의 배위에 안착했다.

내 자지는 여전히 보지속에 머물러 있었다.

"미영씨를 갖게 된게 너무 행복해요"

"우리 이제 말 편하게 해요"

그녀는 팔로 내 목을 감아안은채 크고 맑은눈을 치켜들며 말했다.

"네..그래요"

"후훗...자기야...편하게 말해..."

"헤헤...그래...."

"근데 자기야 웃는게 헤헤가 머니...남자답게 좀 웃어봐"

"헤헤....내 자지는 남자답자너"

"응...그래 자기야...넘 좋다"

"글치?"

난 의기양양해져서 히프에 잔뜩 힘을 몰아 내 자지를 연신 보지에 꽝꽝꽝 박아넣었다.

"악...악...악....

자기 왜 이케 힘이 쎄니..."

"널 만나서 그러지...

니 보지 최고다...

내 자지에 힘을 막 불어넣고 있어"

"정말?"

"그래 니 보지에 한번 들어가면 시들어가던 자지도 영원히 살겠다"

"카..카..카...자기 말 왜 케 잘하니"

"히힛...정말야...니 보지 영원히 내꺼다"

"피...한달만 만나자매..."

대화를 주고받는 중에도 난 피스톤운동을 멈추지 않았다.

내 목에서 등에서 이마에서 어깨쭉지에서 땀이 흘러내려

그녀의 목과 가슴 팔 배를 적시고 있었다.

우린 땀과 열기에 범벅이 된채 학!학! 거리며 우리의 첫 결합을 만끽하고 있었다.

"한달 아니라 영원히 널 갖고 싶어"

"정말?"

"응 니 보지는 세상에서 최고야"

"호홋...내 보지땜에 만나게?"

"지금은 보지...안할땐 너의 호수같이 그윽하고 청명한 눈 때문이지"

"헷...시를 쓰네...악.."

보지자지,,,,이보다 더 인간에게 행복과 희열을 주는 결합이 또 있을까.

그녀와 함께라면 지구 어디든 영원히 함께하고싶은 마음이다.

"우리 만난지는 얼마 안됐지만 우린 천생연분이 틀림없다"

"피...나 델구 살거두 아니면서"

"너랑 살고싶어..윽!"

"머니...악!"

"정말...니 애도 내가 키우고...

입양도 하는데 니 애를 내가 못키우니"

"야...만난지 얼마됐다고...남에 집 파탄내려 그래?"

"너 남편이랑 안맞아서 고민있는거 같더라...

너라면 내 온몸을 다 바칠거야"

"말만 들어도 황송하구나..호홋...악!"

그녀는 양 다리를 쫙벌려 위로 한껏 치켜 올렸다.

내 자지를 뿌리까지 몽땅 집어삼킬듯 그녀도 골반을 앞으로 한껏 내밀어 성기 뿌리끼리 밀착을 시도했다.

그녀의 오른 팔은 내 허리에서 엉덩이로 왼팔은 목에서 머리로 옮겨감아 자기 몸쪽으로 끌어당겼다.

난 그녀의 엉덩이 뒤로 양손을 넣어 그녀의 히프짝 전체를 내 자지로 흔들어댔다.

하면 할수록 내 자지의 팽창이 터질것처럼 부어올랐다.

"헉...헉..."

"아악..."

"우린 너무 잘맞는거같아..윽!"

"자기가 그동안 너무 굶은거아냐?..악!"

"너 보지만 아니고 다 넌 최고야"

"흐응...거짓말이긴 해봐....가만안둘거야..."

그녀는 날 응징이라도 하듯 보지를 조여 내 자지를 압박했다.

그녀의 조임이 내 자지에서 자지 뿌리로 내 온몸으로 내 머리끝까지 전해져왔다.

"아아...아....자기 대단해...내 머리속이 하예져버렸어"

"이까짓거 갖구?"

다시 그녀가 내 자지를 조였다.

"아아...넘 좋아"

"호홋..."

"자기야 내 옆에만 영원히 있어줘"

"응...자기 자지두 내꺼야"

"알았어...평생 자기한테만 넣을께..윽!"

"치...또 거짓말..악!"

"자기도 내 자지만 넣을거지?"

"내가 유부녀란거 잊었니?"

"헤헤...그렇지...자기 남편만 빼고"

"응...남편이랑 안한지도 꽤됐어..."

"이 좋은걸 왜안해?..윽!"

"호홋...그래도 싫더라..악!"

"서로 안맞아?"

"좀 사정이 있어...나중에..."

"그래 나중에 말해"

그녀는 온몸을 나에 밀착해 온몸으로 나를 받아들이고 있었다.

"자기 뒤에서 하고 싶어"

"알았어"

난 부풀어오른 자지를 보지에서 뺐다.

오랜만에 내 자지가 공기를 들이마셨다.

그녀가 가슴을 침대에 대고 엉덩짝을 하늘로 치켜세웠다.

그녀의 모습이 너무 도발적이고 쎅시하다.

내 자지가 보지를 향해 다시 진격했다.

'쑤------우------우------욱!'

"아----------아-----------"

우린 한마리의 들캐가 되어 박고박혔다.

보지에 자지를 꼽은 난 클리토리스쪽에서 항문쪽으로 자지 뿌리를 흔들었다.

"아----------아----------"

"기분이 너무 좋구나"

"나도 그래...아"

뒤에서 그녀를 정복하는 느낌이 왜 좋은걸까.

인류가 가장 먼저 한 섹스형태라 내 유전인자가 쾌감을 느끼는 것일까.

내 앞에 펼쳐진 그녀의 탱탱한 응댕짝과 요염한 허리...

그리고 오른쪽으로 돌린 얼굴이 침대에 박혀 내 피스톤에 따라 위아래로 오르내리는 모습이 너무 섹시했다.

개포즈를 한 그녀의 온몸을 내 자지 하나로 만족시키고 있다는 흥분이 져며왔다.

난 그녀의 뒤를 빠르게 박아댔고 그녀의 온몸과 큰 젖이 내 자지의 피스톤에 따라 요동을 쳤다.

"아...여보...자기야...미쳐"

내 자지가 좋긴좋은가보다...날 여보라고 ㅋㅋ

"응..자기...보지 다 찢어지게 박아줄께"

"응 여보..아...여보...악!

여보야 자지 넘 좋아..흐으응...악!"

"자기 보지 내 자지랑 왜 이케 잘맞는거니...윽!윽!"

"정말 글타...아...여보...흐흐응....악!"

신나게 우리둘은 발정난 들캐가 되어있었다.

그 찰나....

"부르르르르...부르르르르...."

진동으로 돼있던 그녀의 핸드폰벨이 울려댔다.

"아아...안돼"

"먼 전화일까"

"애가 학교에서 왔나봐"

"전화 받아봐.."

"응"

"안빼고 받으면 안되?"

"애 전화받으면서 엄마가 어케 섹스하면서 받니...

내 핸드폰좀 갖다줘"

난 자지를 빼지 않은채 허리와 손을 한껃 뻗어 테이블쪽으로 향했다.

닿지 않았다.

다시 그녀의 히프를 잡아 내 몸에 밀착시키며 상채를 일으켜 세웠다.

내가 앉은 형태가 되고 그녀가 내 몸위에 앉은 자세가 됐다.

난 그대로 다리를 뻗어 침대밑 바닥으로 내려섰다.

그녀를 꼭 껴안고 자지를 그대로 보지에 끼운채 의자에 그녀와 함께 포개 앉았다.

난 의자에 앉아서도 연신 자지를 들어올려 피스톤운동을 멈추지 않았다.

"윽! 윽!"

"아! 아!"

"전화받아봐"

"끊겼어"

그녀는 핸드폰을 보더니 남편이라고 말했다.

"이시간에 왠일이지"

그 순간 다시 벨이 울렸다.

그녀는 내 무릅위에서 내 자지를 끼우고 앉은채로

핸드폰을 손에 들고 한참을 망설였다.

그동안에도 난 계속 히프를 들썩거리며 피스톤을 하고 있었다.

"받아봐야지..안받으면 이상하게 생각안할까?"

"우리 지금 이상하잖아"

"....우린 지금 서로 사랑하는거야"

"여보세요..."

그녀가 전화를 받았다.

그러나 난 피스톤을 멈출수가 없었다.

그녀는 내 피스톤에 따라 몸이 흔들리고 있었기에 목소리도 약간 흔들렸다.

"네..잠깐 은행들렸다가아...

머좀 살게에...있어..서왔어요"

"읍...읍.."

"네...금바방 들어갈거...예요..."

그녀가 제법 태연하게 말하고 있었으므로 내 피스톤도 멈추지 않고 계속됐다.

그녀는 가끔 호흡을 멈추며 말을 이어갔다.

그럴수록 한껏 부풀어오른 내 자지를 뿌리까지 깊게 보지속으로 밀어올렸다.

"....저녁...에요? 네...알...았어요"

그녀가 마지막 말을 간신히 마치고 전화를 끊었다.

"머니...알면 어쩌려구..."

"잘 받길래..자기 보지를 어케 참으라고"

"악!"

내가 자지를 찔러주자 그녀는 참았던 비명을 방이 떠나가라 외쳐댔다.

"왜...저녁에 머하고 해?"

"저녁에 부부 모임이 있데"

"그렇구나...빨리 가야지"

"가기 싫어"

"무슨 모임인데?"

"그이가 이상한 취미가 있어"

"먼데?"

"그냥 그런게 있어"

"먼데...더 궁금하네..윽!"

"아가야 넌 몰라두 되...악!"

"내가 모를게 머가 있니..윽!"

"그이가 날 장난감취급을 해서...난 가기 싫어

가면 상대쪽 남자랑 해야되"

난 저으기 충격이었다. 이 아름다운 여자가 말로만 듣던 그 스왑을 하러 간다니.

내 보지를 보내기가 싫었다.

"남편이랑은 오랫동안 안했다며...다른남자랑은 했어?"

"응..남편이 날 부부모임에 데려간 이후부터 남편이랑 하기 싫어"

"머 그런게 다있어

가지마..너 내 보지 한다고 했잖아"

"응 자기가 허락하는 섹스만 할께...

남편이랑 연관된 거니까 할수없잖아....

만약 내가 다른남자랑 해도 허락할거야?"

글타...남편에 상관된 섹스를 내가 어떻게 막나.

"응..그래..어쩔수 없잖아...윽!"

"호홋...자기 귀여워..악!

그래도 나 자기가 가지 말라면 안갈께"

"아냐..가야지"

"정말?"

"응..자기 멋대로 하다 이혼하면 어떻게"

"나 이혼하는거 싫은가보네?"

"이혼하면 나야 좋지..윽!"

"그럼 나 안가고 이혼하지...악!"

"정말루?"

"그래...자기가 나 먹여살리면 하지.."

내 생각에 그녀는 지금의 결혼생활이 자기 생리에 맞지 않다고 느끼고 있고,

벗어나고 싶어서 우울증 비슷한게 생긴게 아닌가 싶었다.

나와 같은 심한 외로움이 그녀에게도 있다.

그것이 그녀가 우울해 보이는것의 실체였다.

"그래...나도 자기

사...랑...해....윽!"

"아...여보...악!"

난 진심으로 그녀를 사랑하고 싶었다.

내 사랑한다는 말때문일까.

그녀의 초롱한 눈망울에 순간 눈물이 맺혔다.

"내가 자기...지켜줄께...윽!"

"나 자기 잘 모르는데...자기 사랑할거 같아..악!"

"모르고 알고가 중요하니...서로 느낌이 맞으면 다른건 다 맞게돼있어..윽!"

"그럴까...악!"

그녀는 내게 너무 사랑스러웠다.

내 정액을 자궁깊이 틀어박아서 내 사랑을 확인시키고 싶을 뿐이다.

난 그녀를 다시 뉘었다.

그리고 그녀의 배위에 올라타 마지막 힘을 다해 보지를 박아댔다.

"악! 악!"

그녀는 내 정액을 남김없이 보지에 받아내려는지

양발을 들어올려 내 엉덩이에 대고 힘을 다해 눌렀다.

난 그녀의 다리힘이 무지 쎄다는 걸 느꼈다.

내 히프가 그녀의 다리사이에 낀채로 마지막 피스톤에 사력을 다했다.

"헉!! 헉!!! 헉!!"

"으악..으악...으악"

드디어 머리끝에서부터 등줄기를 타고 내려온 전기가

자지 뿌리에 도달한 뒤 내가 그동안 보관해뒀던 정액을 밖으로 밀어냈다.

"속..속에다 싸도 되는거야...

헉! 억! 으아아..."

"아아아....안되.."

내 정액이 그녀의 보지속에서 하염없이 쏟아져 나왔다.

'꿀렁...꿀렁...꿀렁...'

"아...아....안되는데..."

그녀의 몸안에 정액을 모두 쏟아내고

내 몸은 모두 이완되 그녀의 땀으로 뒤범벅된 알몸위에 힘없이 뻗었다.

그녀는 내 허리를 안았고...다시 내 머리를 감싸안으며 말했다.

"자기...오늘 멋졌어"

"고마워...자기도 좋았어?"

"응...최고였어"

"자긴 내 생애에 최고 여자야"

"그랬다면 다행이야...

나...지금 행복해"

"응...나두"

난 그녀의 얼굴을 양손으로 가볍게 잡고 그녀의 눈을 바라보며 말했다.

그녀는 나를 바라보는 큰 눈을 깜박이며 웃었다.

우린 다시 깊은 키스를 나눴다.

순간 내 몸이 너무 가벼워져 하늘로 둥실 떠가는 느낌이었다.

그녀는 애가 올시간이 지났다며 급히 옷을 입었다.

나도 따라서 옷을 바삐 입었다.

우리의 사랑이 다시 일상앞에 숨을 죽여야 하는 순간이다.

"내일 또 전화할께"

"응"

모텔을 나서는 내 몸이 너무 가뿐함을 느꼈다.

하늘은 아직 맑았고 상쾌한 봄바람이 뺨에 스쳐갔다.

우린 다시 연락한다는 말한마디만을 기약으로 남긴채 각자 인파속으로 떨어져나갔다.

난 혼자 집으로 오면서 그녀가 남편과 저녁모임에 가게 될지가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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