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검증소 토토뉴스 토트넘, 에릭센에 ‘케인급’ 재계약...주급 20만 파운드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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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19:18
먹튀검증소 토토뉴스 토트넘, 에릭센에 ‘케인급’ 재계약...주급 20만 파운드 근처

토트넘이 크리스티안 에릭센 붙잡기에 나섰다. 재계약 협상에서 해리 케인급 대우를 약속했다.
영국 축구 전문지 ‘트라이벌풋볼’은 14일(한국시간)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에 따르면 토트넘이 에릭센에게 케인급 재계약을 제안했다. 케인은 지난 6월 주급 20만 파운드(약 2억 9,875만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에릭센은 2013년 아약스를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창조적인 패스로 토트넘 2선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현재까지 총 233경기에 출전해 57골 71도움을 기록했다. 리그 3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서도 1도움으로 팀의 3-0 완승에 기여했다.
토트넘과 계약 기간은 2020년까지다. 손흥민, 케인에 이어 핵심 재계약 대상이었지만, 이렇다 할 소식이 들리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이 장바구니에 에릭센을 넣었다는 이야기가 무성했다.
그러나 일부 언론에 따르면 토트넘은 에릭센을 내줄 생각이 없다. 장기 재계약을 체결해 팀에 묶어두려는 생각이다. 재계약 협상 테이블이 마련되면, 팀 내 최고 대우를 받고 있는 케인급 주급을 제안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