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개인 합의 끝났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000억원'이면 영입 가능→ 발레바 영입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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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개인 합의 끝났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000억원'이면 영입 가능→ 발레바 영입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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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개인 합의 끝났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000억원'이면 영입 가능→ 발레바 영입 재점화



[포포투=김호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을 원하고 있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발레바가 향후 몇 달 내 올드 트래포드로 이적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맨유는 이미 지난 여름에도 발레바 영입을 시도했지만, 이적료에 대한 견해 차이와 브라이튼의 잔류 의지로 협상이 무산된 바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발레바는 이번 시즌 개인적으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진 못했고, 최근 경기에서는 벤치에 머무는 경우도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맨유 내부에서는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현재 맨유 스쿼드에 적합한 유형의 미드필더로 여겨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발레바는 2004년생 카메룬 국적의 미드필더다. 자국 유스팀에서 성장한 뒤 LOSC 릴 리저브 팀을 거쳐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잠재력을 인정받은그는 2023년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으로 이적하며 잉글랜드 무대에 입성했다.



그는 탄탄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높은 에너지 레벨을 자랑하는 미드필더다. 볼 경합과 탈취에 강점을 보이며, 전진성을 겸비한 저돌적인 플레이스타일이 특징이다. 중원에서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2024–25시즌 브라이튼에서 본격적인 성장 곡선을 그린 발레바는 안정적인 출전과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앞세워 촉망받는 선수가 됐다. 비록 올시즌 약간 폼이 떨어지긴 했으나 맨유의 관심은 식지 않은 듯하다.


매체는 "브라이튼은 과거 발레바의 이적료를 1억 파운드(약 2,000억원) 수준으로 평가했지만, 맨유는 약 절반 수준인 5,000만 파운드(약 1,000억원) 선에서 영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개인 조건 협상은 이미 지난해 대부분 마무리된 상태이며, 선수 역시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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