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100% 원한다'...사령탑 전격 복귀 가능성 등장, 본인도 진지하게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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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100% 원한다"...사령탑 전격 복귀 가능성 등장, 본인도 진지하게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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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100% 원한다"...사령탑 전격 복귀 가능성 등장, 본인도 진지하게 검토한다!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위르겐 클롭 감독을 원하고 있다.


레알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각) 사비 알론소 감독의 사임 소식을 전했다.


알론소 감독은 레버쿠젠에서 무패 우승의 업적을 세운 후 올시즌 레알의 지휘봉을 잡았다. 선수 시절에도 레알에서 활약한 만큼 백곰 군단을 이끌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시즌 초반부터 부침을 겪은 가운데 라커룸 장악 실패가 도마에 올랐다. 선수단 사이에서 알론소 감독을 지지하는 파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등 ‘반알론소파’가 충돌하면서 잡음이 이어졌다. 결국 레알은 알론소 감독과의 이별을 택했고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에게 임시로 지휘봉을 맡겼다. 


레알은 새로운 감독을 물색하기 시작했으며 클롭 감독의 이름이 등장했다. 스페인 ‘풋볼 에스파냐’는 18일 “레알은 100% 클롭 감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클롭 감독은 마인츠와 도르트문트를 거쳐 2015-16시즌에 리버풀에 부임했다. 클롭 감독은 리버풀의 암흑기 탈출을 이끌며 2018-19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이뤄냈다.


그는 2023-24시즌을 끝으로 리버풀을 떠났다. 지난해에는 레드불 사단의 글로벌 축구 부문 총책임자를 맡으며 행정가도 경험을 했다.


레알은 이전부터 클롭 감독을 후보군으로 포함시키며 큰 관심을 보여왔다. 영국 ‘더하드태클’은 지난 12월 “레알은 클롭 감독을 주목하고 있지만 클롭 감독은 선수 영입이나 판매, 스쿼드 운영에 대한 전권을 원한다. 이는 그동안 이적시장에서 주요한 역할을 했던 레알의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의 영향력이 줄어드는 일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클롭 감독은 선수단 개편을 원하고 있다. 비니시우스나 호드리구 같은 일관성이 부족한 선수들을 내보낼 수 있는데 결국 페레즈 회장이 선택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풋볼 에스파냐’는 “클롭 감독은 레알로부터 제안이 온다면 진지하게 검토를 할 것이다. 당분간 감독을 맡을 의사가 없다고 말했지만 이전보다는 입장이 변할 수 있는 상황이다. 레알의 설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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