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검증소 뉴스 26.6세 AG 마운드 양의지 있어 걱정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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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18:24
국가 대표 포수 양의지(31, 두산 베어스)가 젊은 선수 위주로 구성된 아시안게임 대표 팀 마운드를 이끈다.
선동열 한국 야구 대표 팀 감독은 11일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 팀 최종 엔트리 24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양의지는 선 감독을 비롯한 코칭 스태프가 고민없이 이름을 적은 선수들 가운데 한 명이다. 양의지의 짝을 찾을 때는 고심했다. 긴 회의 끝에 SK 와이번스 이재원이 승선했다.
투수는 모두 11명이 뽑혔다. 선발진 이용찬(29, 두산) 임찬규(26, LG) 양현종(30, KIA) 차우찬(31, LG) 임기영(25, KIA) 박종훈(27, SK), 불펜진 정찬헌(28, LG) 최충연(21, 삼성) 함덕주(23) 박치국(20, 이상 두산) 정우람(33, 한화)으로 나뉜다. 상대적으로 불펜진에 20대 초반 어린 선수들이 포진했고, 전체를 봐도 대부분이 20대로 젊다. 평균 나이는 약 26.6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