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검증소 뉴스]연맹, 김호 대전 사장 징계 원심 유지
검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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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0 18:22
이사회는 대전의 징계 감경 요청에 대해 상벌위원회의 원심 결정을 유지하기로 했다.
연맹 상벌규정 제 19조에 따르면, 상벌위원회의 징계 결정에 이의가 있을 시 재심을 청구할 수 있으며, 재심은 이사회를 통해 실시된다.
김호 대표이사는 지난달 14일 KEB하나은행 K리그2 7라운드 아산과의 경기 종료 후 통제구역인 심판실에 난입해 신체접촉과 비속어를 포함해 과도하게 항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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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연맹은 상벌위원회를 열고 대전에 K리그 상벌규정 2조 4항(심판 판정에 대한 과도한 항의, 난폭한 불만 표시 행위)에 의거해 제재금 2000만 원의 징계를 의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