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검증소 뉴스] '2010 SK 이후 최고 승률' 두산의 우승 시나리오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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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소 뉴스] '2010 SK 이후 최고 승률' 두산의 우승 시나리오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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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소 뉴스] '2010 SK 이후 최고 승률' 두산의 우승 시나리오가 시작됐다 

초반 페이스가 좋은 두산 베어스가 우승까지 달려갈 수 있을까. 

 

23일 현재 24경기를 치른 두산은 18승6패, 승률 7할5푼으로 단독 1위다. 9~10위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와 격차가 무려 9.5경기다. 우승 경쟁팀 SK 와이번스에 2경기, 지난해 통합 우승팀 KIA 타이거즈에 5.5경기 앞서있다. 지난 6일 선두로 치고나가 1위를 굳건히 지켰다.  

 

 

두산은 김태형 감독이 2015년 지휘봉을 잡은 후 지난 3년간 두 차례 한국시리즈 우승, 한 차례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한 강팀이다. 최근 3년간 성적을 비교해 봐도, 올해가 가장 좋은 초반 페이스다. 

 

24경기 기준으로 2015년 두산은 전체 1위였는데, 16승8패-승률 6할6푼7리를 마크했다. 통합 우승을 일궈낸 2016년에는 17승1무6패-7할3푼9리로 좋았지만, 올해 만큼은 아니었다. 출발이 좋지 않았던 지난 시즌에는 11승1무12패-4할7푼8리로 6위에 머물렀다. 어떻게 봐도 올해 출발이 좋다.  

 

다른 팀과 비교해봐도 마찬가지다.  

 

같은 경기수를 기준으로 승률 7할5푼 이상을 기록한 사례는 2010년 이후 딱 한번 있었다. 2010년 SK 와이번스가 19승5패-승률 7할9푼2리의 압도적인 성적을 냈다. 지난해 KIA는 올해 두산과 같은 7할5푼(18승6패)을 마크했다. 지난 시즌 KIA는 중반까지 쌓아놓은 승수 덕분에 후반 무섭게 따라붙은 두산을 제치고 정규시즌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올해 두산의 강점은 탄탄한 수비력과 주전-백업의 고른 실력, 상부상조가 가능한 젊은 불펜의 힘이다. 5선발 이용찬이 내복사근 손상으로 빠진 것을 제외하면, 핵심 선수 중 큰 부상자가 없다. 또 외국인 타자 지미 파레디스가 부진으로 2군에 내려갔지만, 공백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최근 선발 출전이 잦은 정진호를 비롯해 조수행 국해성 백민기 등이 번갈아가며 공백을 채워주고 있다. 지명타자-내야 멀티 활용이 가능한 최주환은 불같은 타격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불안 요소도 있다. 두산이 지금의 상승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선발진이 더 안정을 찾아야 하고, 불펜의 과부하도 막아야 한다. 그래도 이용찬 이현승 김강률 등이 곧 돌아올 수 있고, 베테랑 김승회도 지난 주말 1군에 합류해 힘을 보탰다.

 

두산은 지난해 시즌 초반 부진 때문에 정규 시즌 우승을 놓쳤고, 3년 연속 한국시리즈 제패에 실패했다. 어느 해보다 기준 좋게 출발한 올해는 해피엔딩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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