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최지훈·최재훈, 프로야구 올스타전 대체 선수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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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최지훈·최재훈, 프로야구 올스타전 대체 선수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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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준·최지훈·최재훈, 프로야구 올스타전 대체 선수 출전

홍건희·정수빈·박동원, 부상으로 출전 무산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사이드암 최원준(28)과 SSG 랜더스 외야수 최지훈(25), 한화 이글스의 주전 포수 최재훈(33)이 2022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 막차를 탔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14일 "드림 올스타(SSG·kt wiz·삼성 라이온즈·두산·롯데 자이언츠) 감독 추천 선수인 두산 홍건희와 정수빈, 나눔 올스타(키움 히어로즈·LG 트윈스·KIA 타이거즈·NC 다이노스·한화 이글스) 포수 부문 베스트 12 KIA 박동원이 다쳐 올스타전에 출전하지 못하게 됐다"며 "대신 최원준과 최지훈, 최재훈이 감독 추천 선수로 나선다"고 전했다.

홍건희는 13일 왼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고, 정수빈은 7일 키움전에서 2루로 뛰다 상대 팀 2루수 김혜성과 충돌해 허리를 다쳤다.

박동원은 8일 한화전에서 왼쪽 발목에 문제가 생겼다.

KBO 사무국은 "리그 규정 제53조 세칙 1항에 의거, 나눔 포수 부문 최다 점수 2위인 감독 추천 선수 NC 양의지가 베스트 12로 이동하고 최재훈이 남은 포수 한자리를 대체하게 됐다"고 전했다.

올스타전 대체 선수로 뽑힌 세 명은 팬 사인회 등 식전행사에도 참여한다.

퓨처스 올스타전 출전 예정이었던 남부리그 투수 삼성 황동재는 같은 팀 허윤동으로 교체됐다.

황동재는 애초 14일 kt wiz와 1군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고, 이에 따라 삼성은 황동재가 15일 열리는 퓨처스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하기 어려울 것이란 판단을 내려 허윤동을 퓨처스리그 올스타전 대체 선수로 등록했다.

그러나 13일 경기가 비로 순연되면서 황동재는 1군에 콜업되지 못했고, 올스타전 출전도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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