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검증소 뉴스]레알전 패배 곱씹는 케디라, "페널티킥? 확실하지 않았다...심판 머뭇거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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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 케디라(31, 유벤투스)는 아직도 페널티킥 판정이 아쉬웠다. 케디라는 페널티킥 선언 전 심판이 잠시 머뭇거렸다며 판정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14일(한국시간) 케디라가 인터뷰를 통해 "레알전 페널티킥이 아쉽다. 정말 중요한 경기였고, 주심은 100% 확신을 가지고 판정을 내려야 한다"면서 "나는 심판에게 집중했다. 그는 페널티킥 판정을 내리기 전 2~3초 간 흔들렸고, 확신이 없는 모습이었다"고 말한 사실을 전했다.
이어 케디라는 "이제는 냉정해야 한다. 우리는 레알을 상대로 믿을 수 없는 퍼포먼스를 보였고, 아무도 이를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면서 "이제 리그와 컵대회 우승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12일(한국시간), 유벤투스는 2017-18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3-0으로 앞서다 후반 막판, 통한의 페널티킥 실점을 허용하며 합계스코어 3-4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당시 유벤투스의 부폰은 페널티킥 판정에 거칠게 항의하다 퇴장 당했고, 경기 후 인터뷰에서 "주심은 심장 대신 쓰레기통을 갖고 있다"며 독설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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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제 지난 일이다. UCL에서 탈락한 유벤투스는 리그와 컵대회에 집중해야한다. 리그 7경기가 남은 현재, 유벤투스는 승점 81점으로 1위에 올라있다. 2위 나폴리와의 승점 차는 4점이다. 또한 코파 이탈리아에선 결승전에 올라있고, AC밀란과 오는 5월 10일 맞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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