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검증소 뉴스] 레반도프스키 측, 여전히 이적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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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29, 바이에른 뮌헨) 측이 여전히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레반도프스키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다. 매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고, 올 시즌에도 리그 25경기(교체 4회)에 출전해 23골을 기록했다. 독일 분데스리가 득점왕은 사실상 레반도프스키의 차지가 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이다.
빅 클럽들도 너나할 것 없이 레반도프스키를 탐내고 있다. 레반도프스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비롯해 레알 마드리드, 첼시 등 다수의 팀들과 꾸준히 연결됐다. 그중에서 레알과 가장 강력하게 연결되고 있다. 레알이 새로운 공격수를 찾아 나섰고, 레반도프스키가 타깃으로 알려진 것이다.
그러나 바이에른의 칼 하인츠 루메니게 회장은 레반도프스키를 향해 러브콜이 끊임없이 쏟아지는 있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걱정하지 않는 모습이다.
루메니게 회장은 이달 초 “레알의 대표와 레반도프스키에 대해 어떤 말도 꺼내지 않았다”며 “레알도 레반도프스키의 계약기간이 3년이나 남아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레반도프스키는 다음 시즌에도 이곳에서 뛸 것이다. 레반도프스키의 잔류 여부를 두고 내기를 하자고 해도 기꺼이 받아들일 수도 있다”며 레반도프스키의 잔류를 확신했다.
하지만 레반도프스키 측 입장은 달랐다. 레반도프스키의 에이전트인 피니 자하비는 14일(한국시간) 스페인의 ‘아스’에 게재된 인터뷰서 “레[반도프스키의 이적은 어렵고 민감한 작업이다. 누구도 레반도프스키가 어디에서 뛰게 될 지 말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라며 이적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