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검증소 뉴스]'후랭코프-박세혁' 찰떡 호흡, 흡족한 김태형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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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소 뉴스]'후랭코프-박세혁' 찰떡 호흡, 흡족한 김태형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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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소 뉴스]'후랭코프-박세혁' 찰떡 호흡, 흡족한 김태형 감독
▲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세스 후랭코프(왼쪽)와 포수 박세혁 

 

 

"궁합 잘 맞던데."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흡족한 미소를 지었다. 외국인 투수 세스 후랭코프와 포수 박세혁이 2경기 연속 좋은 호흡을 자랑한 뒤였다. 김 감독은 "(양)의지를 1주일에 하루는 쉬게 하려고 하다보니 후랭코프랑 (박)세혁이가 2경기째 호흡을 맞췄는데, 잘 맞는 거 같다"고 했다. 

 

최근 후랭코프는 투구 수 조절에 신경 쓰고 있었다. 후랭코프는 볼넷 32개로 롯데 김원중과 함께 부문 2위에 올라 있다. 사구는 7개로 리그 공동 4위다. 볼이 많다 보니 5이닝 이상을 바라보기 힘들었다.

 

후랭코프는 박세혁과 배터리 호흡을 맞춘 지난 2경기 모두 무실점 투구를 했다. 지난달 27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은 5이닝 무실점, 2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은 6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모두 승리를 챙겼다. 

 

후랭코프는 "사실 최근 몇 경기 밸런스가 좋지 않았다. 그러다 삼성전(지난달 27일)에서 감을 찾았고, 오늘(2일)은 만족할 만한 공을 던진 거 같다. 최대한 볼넷을 안 주려고 스트라이크 위주로 맞혀 잡으려고 한 게 주효했다. 공격적인 리드를 해준 박세혁에게 고맙다"고 마음을 표현했다.

 

김 감독은 "(박)세혁이가 후랭코프 공을 잘 받아준다. 투수와 포수의 호흡은 분명 존재한다. 포수가 투수를 잘 알면 마음이 맞는다. 투수는 사실 자기 스타일을 바꾸기 쉽지 않다. 포수가 많이 연구해야 한다"며 박세혁이 후랭코프의 투구를 충분히 이해한 결과라고 칭찬했다.  

 

박세혁은 후랭코프의 공을 잘 받아주는 건 물론이고, 타격에서도 힘을 보탰다. 2경기에서 2루타 2개를 포함해 7타수 4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후랭코프는 박세혁과 호흡이 좋다는 말에 "우리 팀에는 좋은 포수 두 명이 있다. 의지가 쉬는 날에는 세혁이와 호흡을 맞추는데 두 명 다 좋은 포수라 잘 맞는 거 같다"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김 감독은 좋은 '케미(케미스트리)'를 굳이 깨고 싶지 않은 눈치다. 박세혁을 후랭코프의 전담 포수라고 못 박진 않았지만, 당분간은 후랭코프가 등판하는 날 박세혁이 포수 마스크를 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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