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검증소 뉴스] '결승쐐기골' 황희찬, '골장면 때 본능적으로 뛰었다...4강은 아스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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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소 뉴스] '결승쐐기골' 황희찬, "골장면 때 본능적으로 뛰었다...4강은 아스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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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검증소 뉴스] '결승쐐기골' 황희찬,  

 

황희찬(21, 잘츠부르크)이 오늘의 주인공이었다. 황희찬은 팀의 세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잘츠부르크의 승리에 공헌했고, 잘츠부르크는 라치오를 합계스코어 6-5로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잘츠부르크는 13일 새벽 4시 5분(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라치오와의 2017-18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 2차전 홈경기에서 임모빌레에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다부르가 곧바로 동점골을 넣었고, 5분 사이 황희찬의 골을 포함해 3골을 몰아넣으며 라치오에 4-1 승리를 거뒀다. 1차전 원정에서 2-4 패배를 당했던 잘츠부르크는 라치오를 합계스코어 6-5로 꺾고 UEL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후 믹스트존에서 만난 황희찬은 상기된 표정이었다. 황희찬은 "정말 기분이 좋다. 그런데 표현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미소지었다. 황희찬은 후반 25분, 상대와의 공중볼 경합상황에서 머리를 부딪혀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이에대해 황희찬은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 지금 바로 병원에 가볼 예정이다. 통증이 있다"고 설명했다.

 

황희찬은 후반 29분, 절묘하게 수비라인을 허물었고, 패스를 받아 골로 연결했다. 당시 상황에 대해 황희찬은 "머리 충격의 후유증이 있어서 앞이 안보였다"면서 "빛만 보고 쫓아갔다. 패스가 오는 것 같아서 본능적으로 쫓아갔고, 무의식적으로 따라갔는데 운이 좋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먹튀검증소 뉴스] '결승쐐기골' 황희찬,  

 

# 황희찬 일문일답

 

- 유럽무대 첫 4강인데?

너무 좋은데 표현을 못하겠다. 머리가 아프고 기억도 잘 나지 않는다. 준비를 잘 한만큼 좋은 결과가 나왔다. 무조건 이겨야했고, 정신력으로 준비했다. 저희가 조금 전술을 바꿨다. 야보, 다부르와 함께 스리톱으로 나섰다.

 

- 1차전 결장이 아쉬웠을텐데?

그 경기 보면서 너무 아쉬웠다. 뛰고 싶었고, 팀이 지면서 더 큰 동기부여가 됐다. 청소년 대표팀에서 이런 경험이 많았다. 다음 경기를 무조건 이겨야 하는 상황일 때, 그 때의 기억을 잘 살렸다. 그럴때는 다른 거 생각 안하고 무조건 이겨야하기에 머리를 박아도 이기려고 했다. 

 

- 머리를 부딪힌 후 골을 넣었다.

머리를 부딪히면서 눈이 안보였다. 불빛같은 것만 보였다. 전에 있었던 상황들이 기억이 안나서 걱정됐다. 골 상황에서는 본능적으로 몸이 나갔다. 볼이 뒷공간으로 가는 걸 무의식적으로 따라가면서 골을 넣었다. 운이 좋았던 것 같다.

 

- 아틀레티코, 아스널, 마르세유 중 상대하고 싶은 팀은?

아스널을 상대하고 싶다. 영국에 한 번 가보고 싶다. 마르세유는 조별예선에서 해봤고, 아틀레티코도 좋다. 팀 동료들은 아스널을 원하는 것 같았다. 4강까지 왔는데 남은 팀은 차원이 다르다. 우리도 4강 팀이란 자부심을 가지고 당연히 이길 수 있는 경기를 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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