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검증소 스포츠뉴스 ‘합쳐서 90분’ SON-베일, 나란히 6.8점 케인 7.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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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베일이 토트넘의 완승을 이끌었다.
토트넘은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열 앤트워프와의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조별리그 6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승점 13점이 된 토트넘은 앤트워프(12점)를 누르고 조 1위로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3-4-3 포메이션을 꺼낸 홈팀 토트넘은 모우라, 비니시우스, 베일을 공격에 세웠고 레길론, 로셀소, 윙크스, 도허티가 중원에 배치됐다. 수비는 데이비스, 산체스, 탕강가가 지켰고, 골키퍼로 조 하트가 출전했다. 손흥민, 케인, 알리, 은돔벨레 등은 서브에서 대기했다.
토트넘은 후반 12분 베일의 발끝에서 선제골을 만들었다. 베일의 무회전 프리킥이 골대를 강타하고 나오자 비니시우스가 가볍게 밀어넣었다. 1-0이 되자마자 토트넘은 베일, 비니시우스를 빼고 손흥민, 케인을 투입했다. 후반 26분에는 케인의 스루패스를 받은 로셀소가 추가골까지 성공시켰다.
경기 종료 후 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과 베일에게 6.8점을 부여했다. 교체 투입돼 1도움을 추가한 케인은 7.3점, 선제골 주인공 비니시우스는 7.5점을 받았다. 최고점은 로셀소(9.4점)가 받았으며 모우라, 탕강가는 7.0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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